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의 미래 신산업을 통한 도정 도약과 이를 바탕으로 한 청년 주거·교통 복지 강화를 선언했다.
아울러 경기북부 대전환, 3기 신도시 조기 추진, 행정 칸막이를 허문 경기도형 통합돌봄 등 민선 9기 핵심 도정 방향의 밑그림을 제시했다.
추 당선인은 총괄 발언을 통해 “AI와 반도체 산업을 통해 경기도정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며 “반도체 산업 발전과 이로 인한 세입 확충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제, 교통 복지 강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조기에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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