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640경기’ 원클럽맨 타이틀 포기했다! ‘국대 출신’ 김진현, 세레소 오사카 떠나 도치기 시티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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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640경기’ 원클럽맨 타이틀 포기했다! ‘국대 출신’ 김진현, 세레소 오사카 떠나 도치기 시티 임대 이적

김진현이 세레소 오사카를 잠시 떠나 도치기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

2009시즌 세레소 오사카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꾸준히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김진현은 세레소 오사카 소속으로 지금까지 무려 640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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