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감각적인 수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과 샤론 최(최성재) 작가, 배우 김민하, 김주령, 안서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나 코리아'는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김민하 분)의 여정을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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