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에 이어 업계 4번째로 IMA 자격 요건을 갖추게 됐다.
KB증권은 지난 2월 말 이후 4개월 만에 추가 자본 확충에 나서며 올해 증자로 조달하는 자본만 1조7000억원에 달했다.
KB증권은 이번 증자를 통해 ‘IMA 4호’ 사업자가 될 자본 요건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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