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팀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와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KGA) 클럽디배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민수는 지난 5월 빛고을중흥배에 이어 KGA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아마추어 신분으로 더 많은 우승을 하려고 노력하겠다.목표는 프로골프 대회 우승이다.그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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