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데이터 팝콘에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범죄를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 4가지를 데이터로 짚어본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서 “성폭력 피해자라면 피해 후 바로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8.4%에 달했다.
최 부소장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모두 경찰에 신고하지는 않는다”며 “특히 가해자가 친밀한 관계의 사람이라면 법적 고소를 선택하는 데까지 굉장히 긴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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