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는 25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시의원 당선인 12명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의정활동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0대 영천시의회를 앞두고 당선인 간 첫 만남의 자리이자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정유찬 의회사무국장은 “새롭게 구성되는 의회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당선인들이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무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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