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보겠다는 젤렌스키…'40일 작전'으로 러 종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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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 보겠다는 젤렌스키…'40일 작전'으로 러 종전 압박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압박하는 것을 목표로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40일 영향력 행사 작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방첩·대테러 임무를 담당하는 정보기관으로, 최근 러시아를 겨냥한 장거리 드론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에너지 관련 시설을 집중 타격하는 동시에 최근에는 모스크바와 크림반도를 겨냥한 공세 수위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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