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18일 파주시 동패동 한 초등학교 수업시간 도중 교사 A씨가 학급 학생들을 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A씨가 일부 학생들이 체육시간에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해당 학생들 4~5명을 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고소장을 접수한 파주경찰서는 피해 아동이 10세 미만인 점을 고려해, 해당 사건을 경기북부경찰청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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