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G조 1위와 맞붙는 대진은 16강에 진출하면 미국-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의 승자를 만나게 된다.
당장 한국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해 캐나다를 이긴다고 해도 16강에서 만날 네덜란드-모로코 경기의 승자를 꺾을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
'옵타'는 일찌감치 한국이 32강에 진출할 경우 만나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상대로 벨기에나 이란이 아닌 이집트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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