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977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최 군수는 민선 6·7·8기 화천군수를 지내며 12년간 군정을 이끌었다.
최 군수는 재임 기간 가장 큰 성과로 '아이 기르기 가장 좋은 화천'을 목표로 추진한 교육·복지 정책을 꼽았다.
최 군수는 "교육 정책은 이제 대한민국 지방정부가 배우고 싶어 하는 표준이 됐다"며 "20년 후 화천의 미래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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