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청춘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영웅과 보훈 가족들에게 깊은 예우를 표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양평군은 지난 25일 용문다목적청사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백의걸 6·25참전유공자회 양평군지회장은 “참전유공자들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밑거름”이라며 “국민 모두가 그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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