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24일 관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협력체계 강화를 목표로 ‘제3차 민관 협력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 양평군가족센터,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내 교육·복지 전문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자살예방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안내를 원하는 주민은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로 문의하면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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