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탈중앙화 AI '포세이돈'과 협력…디지털자산 영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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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탈중앙화 AI '포세이돈'과 협력…디지털자산 영토 확대

토스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포세이돈과 손을 잡고 '사용자 참여형 AI 데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포세이돈이 데이터 기여 내역을 관리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공하면, 토스는 약 3000만명의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이용자가 데이터 경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방식이다.

서창훈 토스 신사업담당 상무는 "AI 산업이 성장할수록 양질의 데이터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토스는 사용자가 데이터 경제에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기여한 가치가 투명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구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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