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로 32강 직행에 실패한 축구국가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도 하락했다.
26일(한국시간) 한국의 FIFA 랭킹은 25위에서 31위로 기존보다 6계단 내려갔다.
한국은 28일 조별리그 전 일정이 종료된 뒤 12개 조 3위 가운데 성적이 좋은 상위 8개 팀 안에 들어야만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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