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수염고래 한 마리가 요트계류장에 고립됐다가 해경 도움으로 안전하게 구조돼 바다로 돌아갔다.
고래 몸길이는 3.5m로 추정됐으며 통영해경은 고래를 출구 방향으로 유도하면서 약 1시간 만에 바다로 돌려보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와 현장 대응으로 보호종인 고래를 무사히 바다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며 "해양생물 구조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