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코 막고 "냄새난다, 목욕 안하나"…중국인 조롱한 말레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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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 막고 "냄새난다, 목욕 안하나"…중국인 조롱한 말레이 여성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여성이 중국 여행을 하던 중 일행들과 함께 코를 막는 행동을 하며 현지인들을 향해 '중국인들은 냄새가 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비웃었습니다.

또 다른 영상에서도 택시 기사를 향해 "냄새난다"며 조롱하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지난 15일 여성이 자신의 SNS 계정에 해당 영상들을 게시한 이후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는데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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