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를 구하기 위해 페라자가 간다!…무릎 통증 교체→이튿날 정상 선발 출전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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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구하기 위해 페라자가 간다!…무릎 통증 교체→이튿날 정상 선발 출전 [인천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9차전에 이진영(좌익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김태연(1루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페라자는 일단 이날 정상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무릎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2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입장에서도 페라자의 한 방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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