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에 첫 여성 대변인이 탄생했다.
문체부는 29일자로 새 대변인(국장급)에 임영아(52) 체육협력관을 임명한다고 26일 밝혔다.
문체부 대변인 자리에 여성이 임명된 것은 1990년 문체부 전신 문화부가 출범한 이후 36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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