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과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를 도합 5500만 유로(약 959억원)에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선수가 아틀레티코로 향하는 첫 영입생이 된다.예상치 못한 변수가 없다면 두 선수는 아틀레티코의 첫 보강이 된다"라며 "그들은 대략 550만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할 것이다.그리말도가 2000만 유로(약 349억원), 얼마가 나오는지 확정되길 기다리고 있는 이강인은 3500만 유로(약 611억원)"라고 밝혔다.
이강인은 지난 2023년 여름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한 뒤,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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