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으로 보면 무너진 잔해 더미 속에서 눈만 껌벅이던 강아지가 구조대원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골든타임'은 빠르게 흘러가는데 중장비가 부족한 탓에 맨손으로 잔해를 파헤치며 생존자를 찾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의 마음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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