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이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전주관광재단, 동해문화관광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 등 GKL 관광 얼라이언스 7개 지역과 연계해 운영되며,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문화·관광 자원 체험 위주로 운영한다.
재단은 단순한 여행 지원을 넘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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