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당뇨병 신약 '엔블로'의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대웅제약은 26일 스위스 제약사 아치노(Acino Pharma AG)와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의 중동 8개국 수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계약이 GCC 국가를 포함한 중동 핵심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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