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특별시 공식 출범 시각인 오는 7월 1일 0시에 개원해 첫 임시회를 연다.
조례 제정 전 상임위원장 후보 등록을 받아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제기되자 후보등록 절차를 사실상 철회하고 대신 오는 7월 1일 본회의에서 후보등록과 선출절차를 하루에 모두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절차적 정당성 논란을 빚은 상임위원장 선출 절차를 변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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