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거래를 둘러싼 논란이 인사청문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해당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4㎡대의 강남권 업무용 오피스텔로, 한 후보자는 2024년 약 20억7000만원에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후보자 측은 오피스텔 매수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빠른 처분을 위해 임차인에게 매각한 것일 뿐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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