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김민하 분)의 여정을 담은 영화로 한국과 덴마크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김민하는 어머니를 북한에 두고 홀로 한국에 온 탈북민 조혜선을 연기, 하나원 적응기부터 서울살이까지 표현했다.
김민하는 "제가 처음에 대본을 읽었을 때,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기도 하기에 굉장히 소중히하게 다뤄야한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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