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국가대표 김민수·양윤서, 제4회 클럽디배 남녀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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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김민수·양윤서, 제4회 클럽디배 남녀부 정상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와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KGA)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민수는 26일 강원도 춘천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민수는 박재현(신성고·14언더파 274타)을 2타 차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 지난 5월 빛고을중흥배에 이어 KGA 시즌 두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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