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홈런왕 출신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결별한다.
NC는 26일 “시즌 전력과 후반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선수 교체를 결정했다”며 “새로운 외국인 타자 영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계약이 완료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도 36홈런 97타점을 올리며 중심 타자 역할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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