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해온 베트남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롯데 투티엠 에코 스마트 시티(Lotte Eco Smart City)'가 현지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건설 재개에 나선다.
롯데 투티엠 에코 스마트 시티는 신동빈 회장이 해외사업 확대 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온 사업이다.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핵심 성장시장으로 판단한 롯데그룹은 유통, 호텔, 식품에 이어 대규모 복합도시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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