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경기도정을 설계하는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의료취약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경기도형 필수공공의료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선다.
경기준비위원회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방문해 ‘누구나 가까이, 빠르게, 제대로! 이천에서 시작하는 경기 필수의료 안심체계’를 주제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준비위는 이천병원의 주요 시설과 의료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이천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공동으로 구축한 공공보건의료 협력모델의 구체적인 성과를 보고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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