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안영미가 원정출산 의혹을 딛고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원정출산설에 선을 그었다.
안영미는 한 누리꾼에게 "남편이 베트남에 있든 필리핀에 있든 갔을 거다.생애 한 번뿐일 수도 있는 소중한 임신 기간, 출산, 육아 그걸 어떻게 오롯이 혼자할 수 있겠냐.사랑하는 남편과 함께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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