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시장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카드사들이 영업 전략 중심축을 개인에서 법인으로 옮기고 있다.
법인카드는 임직원 출장비, 접대비, 구매비용 등 다양한 기업 경비 처리에 쓰여 지속적인 결제가 이어질 수 있어서다.
법인카드는 결제 규모가 크고 회원의 연체율도 낮아 카드사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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