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기술을 가진 혁신 기업을 얼마나 보유하느냐에 따라 국가 생존의 경쟁력이 결정된다”며 “대한민국은 과거 소총 한 자루 만들지 못하고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방산 4강 국가로 도약했지만 대기업·하드웨어 중심으로 편중돼 있고 조달 구조가 느리고 경직된 것도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가치 480조원에 이르는 미국 팔란티어와 당당하게 경쟁할 혁신 기업을 우리도 만들어야 한다”며 “신안보시장은 혁신 스타트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젊은 청년의 신념과 열정으로 시작해 세계적 안보혁신 기업으로 성장한 미국 팔란티어처럼 우리 혁신기업이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직된 조달 깨고 '한국형 인큐텔'로 전략적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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