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이 “먹는 것을 좋아해서 하루에 맛집을 7~8곳씩 다닌다”고 밝히자 윤남노는 “집에 놀러 가겠다”며 적극적으로 친분을 드러내 훈훈한 케미를 선보인다.
수십 곳의 맛집을 소개해 온 김대명은 이번 방송에서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상 맛집도 최초로 소개한다.
냉장고 공개를 앞둔 김대명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먹기 위해 다양한 음식들을 차곡차곡 모아뒀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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