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팔로워 17만 명을 보유한 재테크 인플루언서 ‘재리’(본명 한희재, ㈜에이치아이 대표)가 고향인 연천군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사업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자선 특강 참가자들의 후원금과 한희재 대표의 개인 기부금 400만 원, 홍지영 대표세무사의 기부금 100만 원을 더해 총 500만 원으로 조성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희재 대표와 홍지영 세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성금은 자살예방사업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하게 활용해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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