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미야지 유라와 내야수 김영웅을 말소했다.
이날 삼성은 투수 미야지와 내야수 김영웅을 1군에서 말소했다.
내야수 심재훈 역시 퓨처스에서 29경기 타율 0.310 2홈런 13타점으로 맹활약해 1군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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