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디올백·금거북이 받고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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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디올백·금거북이 받고 '매관매직' 김건희, 1심 징역 7년

공직, 이권 청탁 등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에게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다.

그해 4월 김 전 대표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 원 상당 금거북이를 받았고, 이어 9월 로봇개 사업가 서모 씨에게 사업 관련 청탁과 함께 3900만 원 상당의 바쉐론콘스탄틴 손목시계를 받았다.

2023년 2월에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에게 공천 청탁과 함께 1억 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을 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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