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리풀양산 스마트 대여 서비스'가 높은 회수율을 보이며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구는 지난 5월 14일부터 양재역, 남부터미널, 예술의전당 등 24곳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양산 대여기 24대와 양산 240개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올해 31일간 운영한 결과를 보면 대여 실적은 1천111건이고 이 중 1천96건이 반납돼 회수율은 98.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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