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이후 처음으로 양대 리그를 통틀어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의 영광을 안았다.
MLB는 각 리그 1차 투표 최다 득표자에게 결선 투표 면제와 함께 올스타전 선발 출전권을 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는 각 리그 최다 득표자가 선발 출전을 1차로 확정하고, 나머지 포지션은 상위 2명(외야수는 6명)이 2차 투표를 통해 최종 선발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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