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꼽히는 무라카미 니지로(29)가 과거 교제하던 여성에게 심각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TBS NEWS DIG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경시청은 무라카미 니지로를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무라카미는 혐의를 부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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