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이사장으로 있는 KYK 파운데이션이 2026년 유소년 장학생 13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선발했던 제1기 배구 장학생 9명도 올해 연속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KYK 파운데이션의 지원을 받는 유소년 선수는 배구 10명, 타 종목 12명 등 총 2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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