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뒤 아내는 남편 A씨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이 당신에게 있다'며 이혼 소장을 보냈다.
그는 아내의 강박과 폭언, 아이 앞에서 벌어진 자해와 학대를 견뎌 왔다며 반소로라도 딸의 양육권만은 지키겠다고 했다.
"내가 피해자인데" 날아든 이혼 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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