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내셔널리그(NL) 지명타자 선발 출전을 확정했다.
오타니가 전체 최다 득표로 올스타 선발 자리를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LA 에인절스 시절인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지명타자와 투수로 동시에 올스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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