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신경병증성 통증, 재발성 뇌종양 등 난치 질환에 대한 세포치료 임상연구가 승인돼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렸다.
이번에 승인된 연구는 기존 치료법에 한계가 있던 중증·난치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세 번째는 재발성 교모세포종 치료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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