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치료제 '스타틴'의 심각한 근육 부작용 발생 위험이 극히 드물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스타틴 복용으로 인해 10년 내 심각한 근육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0%를 넘는 사람은 전체의 0.0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의사가 환자 개인별 스타틴 부작용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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