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는 한국 원전 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됐다.
26조 원 규모의 체코 원전 사업 수주를 계기로 국내 원전 업계의 해외 수주 확대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16년 만의 대형 해외 원전 수주를 이뤄낸 '팀코리아'가 체코 두코바니 최종 계약을 발판 삼아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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