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왜 이러세요?" 조세호, '도라이버'서 민원 담당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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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왜 이러세요?" 조세호, '도라이버'서 민원 담당 됐다

'도라이버' 조세호가 어떠한 민원에도 끄떡없는 선생님이 된다.

그런가 하면, 김숙이 "선생님 고기가 너무 질겨요"라며 반찬으로 나온 고기의 질김 정도에 민원을 넣자 학생을 아끼는 조세호가 민원 해결을 위해 움직인다.

선생님의 살신성인 정신을 보여주며 자신에게 쏟아진 모든 민원을 순식간에 해결하는 조세호 선생님의 민원 처리법은 이번주 방송되는 '도라이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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