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던 우리 선박 8척이 추가로 빠져나온 것과 관련해 관계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어느 나라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억류 상선과 선원들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은 외교부와 안보실, 국정원의 노력이 컸다"며 관계 기관의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해협 안쪽에 남아 있는 우리 선박은 피격 이후 두바이항에서 수리 중인 HMM 나무호를 포함해 5척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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