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가 ‘더블 태풍’의 북상으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26일 수도권인 간토 지방에서 규모 5.8의 지진까지 발생했다.
(사진=AFP) 26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6분께 이바라키현과 지바현에서 일본 기상청 진도 기준 ‘4’의 지진이 관측됐다.
간토 지방을 중심으로 넓은 지역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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