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이 지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을 조율하고 시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하는 그 모든 과정 자체가 지방자치가 나아가는 발전의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안성의 주인은 시민인 만큼, 지역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 주실 때 지역 발전과 안성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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